비발디파크는 본격적인 스키시즌을 맞아 동남아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한 '비바스키 & 케이푸드 페스티벌(Viva Ski & K-Food Festival)'을 마련했다.
내년 2월까지 모두 3회에 걸쳐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3박 4일 일정으로 찾은 외국관광객에게 스키, 음식, 한국 문화 체험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행사다.
앞서 최근에는 강원도와 함께 말레이시아, 이란 여행사, 중화권 언론사를 초청해 여행상품을 소개했다.
프로그램은 초보자 스키 강습, 삼겹살 파티, 한식 뷔페 등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또 워터파크, 승마체험, 케이팝(K-Pop) 공연, 막걸리와 함께 즐기는 댄스파티 등으로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1차로 20일부터 23일까지, 2차 내년 1월 10일부터 13일까지, 3차 내년 1월 31일부터 2월3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