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0일) 11시 20분쯤 대전 유성구의 한 도로에서 38살 이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 62살 김 모 씨와 이 씨가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이 씨가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36%의 만취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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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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