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낮 12시 45분쯤 전남 곡성군 옥과면의 68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노인복지센터에 있던 40여명이 긴급대피했는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이 씨의 주택 일부를 태우고 인근 노인복지센터 벽면을 태워 8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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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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