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오늘(30일) 오전 교도소 재소자 538명을 가석방했습니다.
재범 우려가 적고 모범적인 수형생활을 한 생계형 사범들이 대상이 됐습니다.
이번 가석방은 평소 규모가 커졌습니다.
법무부는 수용시설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적으로 교정기관을 운영할 필요성이 제기돼 가석방 심사 관문을 다소 넓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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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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