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서울 구로구의 한 기계식 주차장에서 29살 A씨가 6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A씨가 주차장에 들어갔다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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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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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쯤 서울 구로구의 한 기계식 주차장에서 29살 A씨가 6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A씨가 주차장에 들어갔다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