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가 한국에서의 메르스 발병과 관련한 통상적 주의' 권고를 해제했습니다.
질병통제 예방센터는 한국에서의 메르스 발병 상황을 알리던 페이지를 내리고 관련 공지는 삭제됐다는 안내문을 게재했습니다.
'통상적 주의' 권고는 질병통제 예방센터의 3단계 권고 등급 중 가장 낮은 단계입니다.
지난 25일 보건복지부 중앙 메르스 관리 대책본부는 악성 림프종을 함께 앓던 마지막 메르스 환자가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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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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