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1일 문을 연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개점 이후 2천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판교점에 100일간 약 1천만명이 다녀갔으며 이 중 400만명이 구매했다고 자체 집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기간 발생한 매출은 27일 예상 매출까지 포함해 2천100억원에 이르며, 이는 애초 목표를 초과 달성한 액수입니다.
하루 최고 매출 기록은 개점 당일 83억9천만원이었고 주말 평균 매출은 30억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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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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