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신임 EBS 사장에 우종범 전 88관광개발 감사를 선임했습니다.
우 신임 사장은 제주 MBC 사장과 대전교통방송 본부장 등을 거쳐 88관광개발 감사로 재직해 왔습니다.
방통위는 EBS 사장직에 공모한 12명 가운데 서류 심사 등을 통해 4명을 가린 뒤 면접을 벌여 우 사장을 최종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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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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