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으로 구속됐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구치소에 머무를 때 편의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브로커 염 모(51)씨에게 징역 1년2개월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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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으로 구속됐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구치소에 머무를 때 편의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브로커 염 모(51)씨에게 징역 1년2개월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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