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 계량기 동파주의보 발령…"유리 깨지면 ☎120"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6.9도까지 떨어지면서 서울시가 계량기 동파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서울시는 동파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구분해 운영합니다.

주의 단계는 하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상 영하 5도 미만일 때 발령됩니다.

주의 단계에선 계량기와 수도관을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는 계량기 유리가 깨지면 즉시 24시간 운영되는 다산콜센터(☎ 120)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시는 또 수도계량기를 보온할 경우 지난해 사용하지 않았던 새로운 솜이나 헌 옷을 사용해야 하며, 수도꼭지를 조금씩 틀어놓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계량기가 얼었을 땐 헤어드라이기 같은 화기를 사용하지 말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녹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민주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