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3시 20분께 강원 동해시 발한동의 한 상점으로 김모(64)씨가 몰던 쏘나타 택시가 돌진했다.
택시는 버스 정류장 표지판과 인근 상가 출입문 유리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김씨가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상가 안에는 상인과 손님 등 3명이 있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주행 중 갑자기 상가로 돌진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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