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후년 5월 성동구 지역만 전담하는 소방서가 신축된다고 밝혔습니다.
성동소방서는 성동구 행당동 92-6번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총면적 5천194㎡ 규모로 건립되며 총 공사비는 135억원이 투입됩니다.
지금은 광진소방서가 인구 70만명이 넘는 성동구와 광진구 지역을 모두 관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금천구와 성동구만 전담 소방서가 없습니다.
서울시는 내년 1월부터 공사에 착수하기 위해 26일 입찰 공고를 내고 올해 안에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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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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