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오후 5시 44분 부산 동래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김 모(61)씨가 자신의 1톤 트럭과 주차된 카렌스 차량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차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은 김 씨의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밀려 내려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 주차시 반드시 주차 브레이크를 채워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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