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4일)밤 11시 10분쯤 전북 진안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54살 송 모 씨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 40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송씨의 가족들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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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
어젯(24일)밤 11시 10분쯤 전북 진안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54살 송 모 씨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 40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송씨의 가족들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