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늘(24일) 발생한 터키의 러시아 전투기 격추와 관련해 전투기가 터키-시리아 국경에서 4km 떨어진 시리아 영토에서 격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전투기가 누구에게도 위협을 주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푸틴은 이번 전투기 격추가 러시아-터키 관계에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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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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