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이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취약계층에 땔감으로 제공합니다.
연천군은 올해 숲 가꾸기를 시행하면서 나온 재활용이 어려운 나무 350톤을 가구당 5톤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땔감은 이날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지역의 홀로 사는 노인과 기초생활대상자, 장애인 등 70가구에 지원됩니다.
숲 가꾸기 사업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난방용 땔감을 구하기 어려운 이들을 돕는 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연천군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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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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