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강구안에 재현돼 정박된 거북선 한 척이 내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항구 축제에 참가합니다.
통영시는 이를 위해 내년 2월 출항식을 갖고 벌크선을 이용해 거북선을 함부르크항까지 이동시킬 계획입니다.
거북선의 독일 항구축제 참가는 거북선 세계홍보 국민추진위원단이 통영시에 제안하면서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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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