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저녁 6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 공터에 세워져 있던 39살 김 모 씨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김 씨가 이 불로 약간의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가 모두 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차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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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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