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찰이 파리 연쇄 테러 용의자의 은신처를 급습했을 때 여성 지하디스트가 한 명 더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프랑스 검찰은 "경찰이 생드니 아파트를 급습했을 때 사망한 세 번째 여성을 아파트 내에서 찾아냈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숨진 여성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여성이 포함되면서 생드니에서 사망한 용의자도 3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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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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