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스타항공과 청주공항 화물기 운항을 위한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20일) 투자협약에 따르면 스타항공은 110억 원을 들여 소형 화물기 2대를 도입해 내년부터 청주-제주 간 화물운송을 시작합니다.
스타항공은 헬리콥터 7대와 경비행기 2대 등을 보유하고 있는 부정기 항공여행업체로 장기적으로 대형항공기를 도입해 여객운송에도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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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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