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IS가 생겨난 것은 시리아가 아니라 서방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알아사드 대통령은 이탈리아 공영방송 '라이'와 한 인터뷰에서 "이라크 전쟁으로 IS가 탄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IS는 시리아에서 출발하지 않았다"면서 "IS는 이라크에서 시작했고, 그에 앞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탄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시리아 내에는 IS를 배태할 사회적 자연적 토양이 없다"면서 파리 테러범들이 시리아에서 훈련받은 것은 "터키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서방이 다른 방식으로 테러리스트를 초래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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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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