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북본부와 전라북도가 김장 채소의 소비촉진을 위해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
농협 전북본부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북도청 광장에서, 21일에는 혁신도시 농식품마켓 부지에서 직거래장터를 열고, 무, 배추, 마늘, 생강, 젓갈 등을 시가보다 10%에서 30% 이상 싸게 판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농산물의 수도권 판매를 위해 올림픽공원과 고양 농협하나로마트에서 19일부터 전북 농특산물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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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