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른 시일 안에 북한 평양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엔 고위 관계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방북 협의가 매우 구체화 됐으며 조만간 평양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반 총장이 현재 G20 정상회의 참석차 터키를 방문 중인 만큼 이번 주 방문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반 총장의 이번 방북이 성사되면, 1993년 이후 22년 만에 유엔 수장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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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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