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동시 다발 테러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중상자 3명이 추가로 숨졌습니다.
이로써 이번 테러 사망자는 129명에서 132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부상자 349명 가운데 중상자는 96명에 달해 희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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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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