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 부근 에크웨르샤임에서 시험운행 중이던 초고속열차, TGV가 탈선하면서 최소 10명이 숨지고 5명 이상이 실종됐습니다.
37명이 다치고 이 가운데 12명은 중상입니다.
열차는 탈선 후 철로 옆 수로에 빠졌습니다.
사고 열차는 시속 350㎞의 속도로 달리고 있었으며, 일반 승객은 없이 수십 명의 기술자들만 타고 있었습니다.
(사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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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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