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4시 20분쯤 전남 나주혁신도시에서 조모씨의 테라칸 승용차가 갑자기 뒤로 돌진하면서 식당 외벽과 LPG 가스통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과 식당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주차된 차를 타고 시동을 거는 순간 후진해 식당으로 돌진했다"는 조씨의 진술을 토대로 급발진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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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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