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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13일의 금요일' 공연장 난입해 15분 난사"…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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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참사가 일어난 파리의 시민들은 현재 충격과 공포에 휩싸여 잠 못 이룬 채 긴긴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숨진 피해자들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한 '파리를 위해 기도하세요(#PRAY FOR PARIS)' 캠페인이 현재 전 세계인들의 SNS를 타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AP)

[파리 최악의 연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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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머그] 총격·폭발·인질극 '대참사'…충격과 혼돈의 파리

▶ [슬라이드 포토] 파리 극장 테러 목격자들 "범인들 10여 분 간 난사…유혈 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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