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마테오 렌치 총리는 14일(현지시간) 파리 연쇄 테러 희생자들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테러 행위를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렌치 총리는 "이탈리아는 파리 테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프랑스 형제들과 슬픔을 함께한다"면서 "유럽은 이런 야만적 행동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탈리아 뉴스통신인 안사는 전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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