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북부 해안도시 코킴보 인근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젯밤(10일)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의 진앙은 코킴보에서 북서쪽으로 88km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10km라고 밝혔습니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부상자 등 현재까지 보고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