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0개 스타트업, 신생벤처기업 대표들과 직접 만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롯데그룹은 오늘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롯데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롯데는 최근 청년창업 활동 지원을 위한 별도 투자법인을 설립하고 신 회장의 100억 원 사재를 포함해 1천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