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시대 때 서독을 이끌었던 헬무트 슈미트 전 총리가 96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슈미트 전 총리는 냉전이 한창이던 1970년대와 1980년대 초에 서독을 이끌었던 중도 좌파 성향 총리로 석유파동 경제위기를 극복하며 독일의 현대적 시스템을 정비한 지도자란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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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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