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0일)밤 9시쯤 전남 순천시의 한 도로에서 34살 서 모 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갓길에 주차된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서 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가 갓길에 주차된 트럭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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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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