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일) 9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정교 방향 왕복 4차선 내리막길에서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4중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64살 이 모 씨를 비롯해 5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앞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다른 승합차를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앞에 있던 다른 차량 3대가 차례로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