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다마스쿠스 근처에서 러시아군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습으로 민간인 최소 23명이 사망했다고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전했습니다.
SOHR은 장이 열린 듀마 시내 중심이 타격을 받았다면서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6명과 여성 7명이 포함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듀마는 다마스쿠스에서 북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곳으로 시리아 내전 과정에서 격전이 치러졌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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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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