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저녁 6시60분쯤 충북 충주시 소태면에 있는 꽃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1시간 가까이 계속되면서 비닐하우스가 모두 타 소방서추산 2천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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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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