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동부 도시 라호르와 인접한 한 공업지역에서 4층 짜리 공장이 무너져 150여 명이 건물 더미에 깔리고 최소 18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현장에서 생존자 수색에 나섰으며 지금까지 부상자 등 75명을 구출했다고 파키스탄 당국은 밝혔습니다.
무너진 공장 건물은 형체가 남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파괴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