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공쿠르상 올해 수상자로 동서양의 관계를 탐구한 소설을 쓴 마티아스 에나르가 선정됐습니다.
에나르는 한 오스트리아 음악 연구가의 중동에 관한 생각을 다룬 소설 '나침반'으로 공쿠르상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10번째 소설인 '나침반'에서 에나르는 동서양의 오랜 문화 교류 역사를 시적으로 그려냈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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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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