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동안 청문회를 열기로 의결하고 소위원별 청문회 주제를 논의했습니다.
진상규명소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당시 초기 구조·구난과 정부 대응, 현장 지휘와 통제가 적정했는지 따져볼 예정입니다.
안전사회소위원회는 세월호 사고 초동 대응을 할때 해경 지휘부의 지시가 적절했는지, 구조 관계자들이 왜 신속한 대응을 하지 못했는지 등을 밝힐 계획입니다.
피해자지원소위원회에서는 구조와 시신 수습 과정에서 피해자 지원 조치가 적절했는지 질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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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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