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일) 오후 4시 20분쯤 충남 보령시 웅천읍에 있는 웅천천에서 59살 남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남 씨는 지난달 29일 물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아 경찰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습니다.
웅천천 일대 수색 작업을 벌여 사흘 만에 숨진 남 씨를 발견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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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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