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31일)밤 11시 반쯤, 서울 역삼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손님 1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음식점 6제곱미터가 타 1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방 튀김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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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
어젯(31일)밤 11시 반쯤, 서울 역삼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손님 1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음식점 6제곱미터가 타 1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방 튀김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