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LG가 '창조경제 바이오펀드'의 첫 투자 기업으로 바이오 벤처기업인 지피씨알(GPCR)과 엠모니터를 선정했습니다.
충북혁신센터와 LG는 바이오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100억 원 규모의 창조경제 바이오펀드를 조성했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선정된 두 기업에게는 각각 10억 원씩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영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