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역 상공인들이 고용노동부 동해 고용센터 설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동해 상공회의소는 동해지역에 북평산업단지 등 8천여 개 기업에서 3만여 명의 근로자가 취업하고 있지만, 고용센터가 없어 강릉까지 가야 하는 불편이 크다며, 관계 부처에 동해 고용센터 설치를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지역 상공인들은 인근 강릉과 태백, 삼척에도 고용센터가 있는데, 동해만 없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영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