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난방용품 판매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최근 5일간 판매된 난방용 가전제품 매출액이 전주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가정용 전기히터와 전기 온풍기 매출은 각각 110%, 140% 늘었습니다.
전기담요 매출도 30% 증가했습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전기매트에 한해 중고보상 판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전기매트류를 구매할 때 사용하던 전기담요와 전기방석 등을 반납하면 3만 원을 할인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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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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