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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전셋값 평균 5천만 원 이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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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전세난이 이어지면서 올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평균 5천만 원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해 말 평균 3억 3천만 원 수준이었으나 올해 10월 기준 3억 8천만 원으로 5천만 원 올랐습니다.

광역 시도별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서울에 이어 경기가 두 번째로 많이 올랐고 인천과 대구, 부산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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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공개한 전국 사업자등록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패스트푸드점과 편의점은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12.6%와 10% 늘었습니다.

이에 반해 PC방은 4.2% 줄었고 문구점과 서점도 3.3% 감소했습니다.

서울 강남구에는 학원과 문구점, 미용실 등 11개 업종이 전국에서 가장 밀집해 있었고, 서울 중구에는 옷가게와 안경점이, 서울 서초구에는 꽃가게가, 제주시에는 여관 사업자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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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공기청정기와 프리미엄 가습기를 통합한 신제품 퓨리케어를 출시했습니다.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국내 최초로 극초미세먼지를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했으며, 공기 속에 있는 먼지 농도를 상단 디스플레이에 4가지 색상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LG전자는 기존의 '휘센'에어컨과 '퓨리케어'를 축으로 공기청정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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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창립 70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2030년까지 매출 20조 원을 달성하고 일자리 10만 개 이상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PC그룹은 지난 1945년 황해도 옹진에서 상미당으로 시작해 가내 수공업 수준이던 국내 제빵업을 산업화했고 2013년 기준 매출 4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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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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