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네이버가 소상공인들을 위해 무료로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을 돕기로 협약했습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와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황시연 기자
전라북도와 네이버가 소상공인들을 위해 무료로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을 돕기로 협약했습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와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