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SBS 광복 7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최후의 심판' 등 7편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했습니다.
방심위는 '최후의 심판'이 참혹한 인권 유린의 현장이었던 위안소의 실체와 현재까지도 고통받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모습을 통해 위안부 문제가 '현재 진행형'임을 상기시키고 남겨진 과제를 성찰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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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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