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는 강신일 총장이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결국 물러났다고 밝혔습니다.
한성대는 교육부가 지난 8월 31일 발표한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습니다.
학교법인 한성학원은 그제 진행한 이사회에서 강 총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정태원 변호사를 임시 총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정 임시 총장은 새로운 총장이 선출되는 2016년 1월 말까지 총장 업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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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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