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벵가지에서 현지시간 23일 유엔이 내놓은 통합정부 구성 평화협정 계획에 반대하는 시위 도중 로켓이 날아들어 적어도 5명이 숨지고 3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의료진이 밝혔습니다.
시위대는 베르나르디노 레온 유엔 리비아 담당 특사가 밝힌 '통합정부 구성' 방안에 반대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었다고 현지 의료진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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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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