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3일)밤 7시 20분쯤 서울 마포구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음식점 주인 40살 이 모 씨가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고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씨가 요리를 하던 중 식용유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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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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