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송에서 열리고 있는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외국 바이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수출 계약 규모가 6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충청북도는 화장품 뷰티산업 엑스포를 개최한 지 나흘 만에 136건에 621억 원의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출 상담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 계약 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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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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